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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 RPS고정가격계약 입찰



안녕하세요 삼백이입니다. 올해 상반기입찰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기다리시는 사업주님들도 분명 계실것 같아서 오늘 내용 가져 왔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에너지경제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태양광 RPS 고정가격계약, 이르면 내주 실시…입찰 물량·상한가 주목


이제 본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고정가격 상반기 입찰계약이

이르면 다음주 쯤 이뤄질 예정인데요 그럼 초보 사업주님들의 위해 RPS고정가격계약입찰이 뭔지 알아야겠죠? 많은분들이 아실테지만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RPS고정가격계약은 전력거래소와 발전공기업이 지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20년간 고정된 가격에 구매해 주는 제도입니다.

RPS 고정가격계약에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는 경쟁 입찰을 거쳐서 선정되게 됩니다

아무튼 이번 장기 입찰이 늦어지는건 산업부에서 풍력고정가격입찰계약을 준비하다가

정권교체 시기에 맞춰 세부내용을 뜯어고치면서 신중해진 탓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산업부는 1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시장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었는데요

어찌저찌 하는사이에 쉽지 않게 되어 하반기 혹은 내년으로 미뤄질것으로 보입니다.

어쨋든 산업부 관계자 말에 따르면

올해 조금 미뤄지긴 했지만 이달중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이르만 다음주 공고가 나올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나마나한 얘기같습니다 ㅋㅋㅋ)

현물시장가격이 낮을수록 안정적인 고정가격계약에 쏠릴수 있는데요

(작년처럼 말이죠)

올해는 현물시장 가격이 SMP와 REC를 합친 가격이 1kWh당 월 평균 254.9원이었는데요

작년 같은달 110.1원보다 두배 넘는 금액이 올랐습니다.

이때문에 올해 들어 고정가격 해약하시겠다는 사업주님들도 생기시고

고정가격계약보다 현물시장을 더 선호사시는 모습도 보인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달 들어 변수가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발전용 LNG가격이 내려가면서 SMP가격도 60원 넘게 급락을 한건데요

현물시장의 변동이 갑자기 커져 사업주님들의 고민이 커질것 같습니다.

현물시장으로 가야하나 입찰을 노려봐야하나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작년 하반기 고정가격입찰평균가를 알려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작년 하반게 전체 평균 가격은 143.120원/(SMP+REC)였는데요

육지기준으로 143.039원

제주기준으로 146.969원이었습니다.

작년가격과 올해 현물시장 가격을 잘 파악 하셔서 장기계약에

관심있으신 사업주님들께서는 꼭 좋은 가격에 입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월 평균 발전량 5시간을 늘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ㅋㅋ

이상으로 삼백이 였습니다.

다음 포스팅까지 앗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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